골프웨어 까스텔바작이 ‘2019 팀 까스텔바작 발대식’을 갖고 왕정훈, 배선우, 인주연, 이성호 선수 등 7명의 투어 프로와 후원 계약을 공식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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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작 김희범 본부장은 팀 까스텔바작 발대식을 통해 축하의 인사말을 전하며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후원 선수들이 멋진 플레이와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 "팀 까스텔바작 소속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까스텔바작은 골프웨어 브랜드로서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고급 수입 소재 비중을 확대해 상품 자체의 기능성을 높이고 시장 경쟁력을 강화함과 동시에 글로벌 진출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