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광수. /사진=MBC 캡처
배우 차광수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사람이 좋다’에서는 차광수의 안타까운 사연이 소개됐다.차광수는 해당 방송에서 아내의 건강을 걱정했다. 그의 아내는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으로 어느 날 갑자기 앓아누웠다고 한다. 그의 아내는 “걷지도 못할 정도로 힘들었다”고 했다.
이에 차광수는 출연 중이던 드라마를 모두 그만두고 6개월 동안 아내 곁은 지켰다고 한다. 가슴이 뭉클해지는 안타까운 사연이 최근 다시 한번 방송되면서 누리꾼들이 배우 차광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1966년, 동국대 연극학과를 졸업한 차광수는 1991년 MBC 2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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