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김현철 한국IR협의회 부회장, 정운수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김응석 미래에셋벤처투자대표,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 박성원 KB증권 부사장, 송윤진 코스닥협회 부회장. /사진=한국거래소
벤처캐피탈(VC)사 미래에셋벤처투자가 코스닥 상장에서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이날 미래에셋벤처투자는 시초가(6150원) 대비 840원(-13.66%) 내린 531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공모가(4500원) 대비 18% 높은 수준으로 소기의 성과는 거뒀다.
지난 1999년 설립된 미래에셋벤처투자는 투자조합 관리보수 및 성과보수 중심으로 운영되는 일반적인 VC와 달리 고유계정 투자를 병행해 수익을 추구한다.
특히 미래에셋금융그룹 내 투자단계별 협업, 그룹사 출자기관(LP) 참여 등이 경쟁력으로 꼽힌다.
김응석 미래에셋벤처투자 대표이사는 “그룹내 입지를 강화해가고 있다”며 “기업공개(IPO)를 계기로 최대 배당정책을 펼치는 등 VC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감과 기대를 성과로 입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미래에셋벤처투자는 시초가(6150원) 대비 840원(-13.66%) 내린 531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공모가(4500원) 대비 18% 높은 수준으로 소기의 성과는 거뒀다.
지난 1999년 설립된 미래에셋벤처투자는 투자조합 관리보수 및 성과보수 중심으로 운영되는 일반적인 VC와 달리 고유계정 투자를 병행해 수익을 추구한다.
특히 미래에셋금융그룹 내 투자단계별 협업, 그룹사 출자기관(LP) 참여 등이 경쟁력으로 꼽힌다.
김응석 미래에셋벤처투자 대표이사는 “그룹내 입지를 강화해가고 있다”며 “기업공개(IPO)를 계기로 최대 배당정책을 펼치는 등 VC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감과 기대를 성과로 입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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