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매거진 나일론이 배우 안소희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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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안소희는 아방가르드한 스타일의 룩을 레이어드하며 다채로운 느낌을 연출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2년 만에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로 돌아오는 그녀는 이번 작품에서 유쾌하고 호기심 많은 알바왕 (김)정은 역으로 변신하느안소희는 “일찍 데뷔한 덕에 다른 일을 접하기 어려웠는데 이번 작품에서 여러 아르바이트를 연기로써나마 해볼 수 있어 재미있고 신나있다.”고 말했다.

이어 간혹 연기라든지 내 선택에 불안하거나 지칠 땐 어떻게 다잡는 편이냐는 질문에 “애써 피하려 하지 않고 생각의 흐름에 맡긴다. 그리고 나선 ‘이걸 내가 왜 하기로 했지?’하는 본질적인 초심을 다시 한번 떠올린다. 그럼 불안정한 감정이 명확해지더라.”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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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더 많은 화보 컷과 인터뷰는 나일론 4월 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안소희의 아이코닉한 시간을 담은 영상은 나일론 TV를 통해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