뤄젠룽 동양생명 사장(왼쪽)과 안효섭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상임이사(오른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동양생명 제공
동양생명은 2012년부터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후원해 매년 소아암을 앓고 있는 어린이와 가족들을 응원하기 위한 ‘소아암 완치기원 연날리기’와 ‘희망별빛’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에는 기존에 진행하던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다음세대재단과 밀알복지재단, 열매나눔재단과도 제휴해 보다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으로 동양생명은 다음세대재단과 함께 농어촌에 거주하는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창작 활동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창의성을 높이는 ‘창창프로젝트’를 추진하고,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발달장애인들이 사회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미술직업훈련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열매나눔재단과는 서울지역 쪽방주민들의 건강한 계절나기 등을 지원해 이웃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
‘수호천사 봉사단’을 중심으로 동양생명은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수호천사 봉사단’은 기존의 설계사나 사내 동아리가 자발적으로 하던 자원봉사 활동을 전사적으로 확대시켰다. 현재 수호천사 봉사단은 전국 16개 팀으로 구성되어, 전국의 독거노인 무료급식소, 미혼모 시설, 보육원 등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전임직원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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