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끌레르
공개된 단체사진에서 그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각각의 매력을 뽐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멤버 우기와 민니의 귀여운 숙녀의 모습을 보여주었다.이어진 인터뷰에서 신인상을 휩쓸 만큼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었던 비결이 무엇이였는지에 대한 질문에, 멤버 민니는 각자의 개성이 강하기도 하지만 소연이가 그 색깔에 맞는 곡을 썼다는 점을 꼽았고, 멤버 우기는 비주얼도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멤버들과 어울리는 것만 하다보니 우리들 만의 색깔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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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에는 멤버 소연은 계속 새로운 걸 시도하고 여러 면을 보여드리려고 하는 멋진 아이들로, 좋은 음악을 하는 아티스트로 바라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자)아이들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마리끌레르> 4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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