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아 성형설. /사진=임한별 기자, 박정아 인스타그램
박정아는 “결혼하고 인상이 변하더니… 아가 낳고 또 변하는 듯! 붓기 있는 얼굴이 이젠 더 익숙하다. 시술 받은 거 같아. 앗싸~~ 돈 굳었드아!!! 육아로 다크써클 생기기 직전이니 부은 얼굴을 즐겨주겠어! 수유로 밤잠 설치면 곧 빠지겠지? 엄마 된지 11일차! 몸무게 +10 일단은 조리원 라이프를 즐기겠어요”라고 최근 근황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이전과는 달라진 분위기에 네티즌들은 박정아의 시술 혹은 성형설을 제기하기 시작했고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뜨거운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와 관련 박정아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절대 시술이 아니다. 출산 후 붓기가 아직 덜 빠진 상태"라며 "현재 아기와 함께 행복하게 회복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박정아는 지난 2016년 5월15일 서울 강남구의 한 웨딩홀에서 프로골퍼 전상우(35)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 둘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6개월 간 연애 끝에 결실을 맺었다. 박정아가 골프를 좋아하는 것이 계기가 돼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정아는 200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했다. 2009년부터 연기자로 전향해 드라마 '내 딸 서영이', '오 나의 귀신님', '화려한 유혹'에 출연해 배우로서 이름을 알렸다. 뮤지컬 '올슉업'과 '영웅' 등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도 활발하게 활동했다. 지난해 2월 종영한 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에서 악역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박정아는 200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했다. 2009년부터 연기자로 전향해 드라마 '내 딸 서영이', '오 나의 귀신님', '화려한 유혹'에 출연해 배우로서 이름을 알렸다. 뮤지컬 '올슉업'과 '영웅' 등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도 활발하게 활동했다. 지난해 2월 종영한 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에서 악역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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