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코스피가 달러약세에 따른 외인수급 개선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
코스피지수는 22일 전 거래일 대비 7.84포인트(0.36%) 오른 2192.72에 거래를 시작했다. 외국인이 462억원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130억원, 324억원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종목 대부분이 상승세를 나타내는 가운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자우, POSCO 등은 1~2%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4.35포인트(0.59%) 오른 747.87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이 268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34억원, 15억원 순매도했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4.35포인트(0.59%) 오른 747.87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이 268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34억원, 15억원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1%대 상승세를, 에이치엘비는 1%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서상영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증시 특징처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전망치 변화에 따라 개별 종목별 변동성이 확대되는 등 종목 장세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다만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는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속에 미국 국채금리 수익률 스프레드가 급격하게 좁혀진 점은 부담"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시장참여자들이 실적 개선 기대감이 높거나 실적 하향 조정 바닥 이슈가 불거진 종목들과 업종에 대해 매수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서상영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증시 특징처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전망치 변화에 따라 개별 종목별 변동성이 확대되는 등 종목 장세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다만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는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속에 미국 국채금리 수익률 스프레드가 급격하게 좁혀진 점은 부담"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시장참여자들이 실적 개선 기대감이 높거나 실적 하향 조정 바닥 이슈가 불거진 종목들과 업종에 대해 매수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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