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정화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정화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직원들은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비 닦기 및 환경정화를 진행했다.

박차훈 중앙회장은 “새마을금고중앙회 창립기념일을 더욱 뜻깊게 보내기 위해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자원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올해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으로 우리가 지금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바탕으로 한 것임을 잊지 말고 새마을금고인들 역시 각자의 소임을 충실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