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 송다은(왼쪽). /사진=뉴스1
래퍼 그레이와 배우 송다은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그레이 측이 보도 30분만에 이를 전면 부인했다.
22일 오후 그레이 소속사 AOMG 측은 "송다은과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라고 밝혔다. 이는 열애설이 불거진 지 불과 30분만이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그레이와 송다은이 친분을 쌓아오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이 지난해부터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그레이는 AOMG 소속 뮤지션으로 활동 중이다. 수많은 히트곡을 프로듀싱한 그는 엠넷 '쇼미더머니5'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송다은 역시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해 유쾌하고 털털한 성격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송다은은 지난 18일 승리와 유리홀딩스 유모 대표가 2016년 공동 설립한 힙합바 몽키뮤지엄에서 일한 것으로 알려지며 구설수에 올랐다. 이에 송다은은 '버닝썬' 논란과 관련해 "이번 버닝썬과 관련된 일련의 사건과 전혀 연관이 없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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