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끌레르
염정아는 영화 <미성년>의 현장 분위기를 묻는 질문에 유독 긴장되었던 첫 촬영의 기억과 ‘김윤석’ 감독이 앞으로 감독으로서 더 빛이 날 것이라는 확신에 대해 말했다.
또한 함께 한 배우들과의 호흡과 시나리오, 감독의 연출이 모두 좋아 매일 현장에 가고 싶을 만큼 좋았다고 회상했다. 그리고 세월이 지날수록 연기에 대한 욕심이 커지고 있으며 이제 더 이상 얼굴에 드러나는 세월의 흔적이 두렵지 않으며 앞으로 더 오랫동안 더 많은 작품에 도전하며 연기를 잘 해내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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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염정아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4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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