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버닝썬. /사진=뉴시스 홍효식 기자
클럽 버닝썬 의혹을 집중 조명한 SBS의 ‘그것이 알고 싶다’가 시청률 두 자릿수를 돌파했다.2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된 ‘그것이 알고 싶다’의 ‘버닝썬 게이트 그 본질을 묻다!’ 편의 시청률(전국기준)은 11.2%를 기록했다.
이는 전주 방송분 시청률인 6.8%보다 대폭 상승한 수치로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을 앞도했다.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6.9%, 8.3%를, KBS 2TV ‘대화의 희열2’는 3.2%, 3.7%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한편 그것이 알고 싶다는 이날 방송에서 ‘린 사모’·‘발렌시아 구단주 딸’·‘삼합회’ 등 승리가 사내이사로 재직했던 클럽 버닝썬을 둘러싼 여러 의혹을 파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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