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25일 풍산에 대해 동 가격 상승 수혜를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3000원을 유지했다.

지난해 12월부터 올 2월까지 런던금속거래소(LME) 동 가격 평균 가격은 톤당 6350달러에서 6105달러로 하향조정됐다.


올해 말 LME의 동 가격 예상밴드는 톤당 6900~7000달러를 유지하나 동 가격 반등 시점이 예상보다 지연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원주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다만 동 시장 초과수요는 장기화할 가능성이 높다”며 “풍산은 동 가격 상승의 수혜 강도가 높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