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컬렉션 론칭 파티에 참석한 스타들의 레트로 패션이 눈길을 끌었다.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지난 3월 21일, 서울 청담동 원스 인 어 블루문(Once In A Blue Moon)에서 구찌의 새로운 핸드백 컬렉션 ‘구찌 주미(Gucci Zumi)’ 론칭 기념 파티를 열었다.
이날 기념 파티에는 화제의 드라마 '스카이 캐슬' 주역인 배우 이태란, 윤세아, 오나라, 김서형과 '엑소' 카이, 차승원, 조보아, 유연석 등이 참석했다. 그들은 각자 매력이 돋보이는 레트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019 봄·여름 컬렉션에서 새롭게 선보인 구찌 주미 라인은 하우스의 상징적인 두 가지 코드, ‘인터로킹 G’와 ‘홀스빗’이 결합된 골드·실버 메탈 장식이 특징이며, 여러 소재의 디자인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을 가능케 한다.
사진제공. 구찌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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