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남동구청/사진제공=남동구청
인천 남동구는 지역 내 수출기업과 무역업 종사 구민을 대상으로 ‘2019년 남동구 무역실무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수출의 실질적인 실행에 필요한 다양한 지식을 제공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자 실시한다. 교육은 남동구가 2018년부터 연 2회에 걸쳐 무료로 실시한다.
2019년 상반기 교육은 오는 4월25일 2일간 ‘무역 영문 서식 작성과 비즈니스 영어’ 과정으로 운영된다. 한국무역협회의 무역 전문강사를 초빙해 논현동 소재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 소강당에서 실시할 계획이다.
구는 재직자 중 업무능력 향상이 필요한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 중에 있다.
교육 신청대상은 남동구 지역 내 중소기업체 또는 무역업에 종사하는 남동 구민으로, 오는 4월 10일까지 남동구 홈페이지나 팩스로 신청이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기업지원과 기업지원팀 또는 한국무역협회 인천지역본부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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