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와이키키2'. /사진=JTBC 방송캡처

'으라차차 와이키키2'가 시즌1보다 한층 강력한 재미를 선보였다. 

25일 첫 방송된 JTBC 월화극 '으라차차 와이키키2'에는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 운석이 떨어져 길바닥으로 나앉게 생긴 신현수(국기봉 역), 김선호(차우식 역), 이이경(이준기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극 후반부에는 세 사람이 우연히 첫사랑 문가영(한수연 역)을 발견하면서 기대감을 높였다. 문가영은 결혼식을 올리던 중 아버지 회사의 부도 소식을 알게되고 세 사람의 차 트렁크에 숨었던 것. 

'으라차차와이키키2' 첫방송에서는 세 남자의 티격태격하는 캐미에 첫사랑과 마주치는 장면까지 더해져 흥미를 유발했다. 첫사랑을 발견하고 놀란 세 사람. 과연 이이경, 신현수, 김선호는 첫사랑과 함께 게스트하우스에 살아가면서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으라차차와이키키2' 첫회 시청률은 시청률 2.2% (TNMS, 유료가입)로 전작 동시간대 드라마 ‘눈이부시게’ 마지막회가 기록했던 시청률 8.7% 보다 무려 6.5% 포인트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