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 차기작 '타인은 지옥이다'. /사진=스타뉴스

임시완이 오늘(27일) 전역하면서 그의 차기작으로 알려진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에 관심이 쏠린다.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는 김용키 작가의 동명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상경한 시골 청년 종우가 고시원에 살면서 겪는 기묘한 이야기를 담았다. 
원작 웹툰은 연재 직후부터 충격적인 스토리 전개로 화제를 모으며 완결일 기준 누적조회수 8억뷰, 일요웹툰 39주 연속 1위 기록을 세우며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주인공 '종우'역을 드라마 '미생',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에서 연기력을 입증한 배우 임시완이 맡으며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연출은 지난해 3월 <사라진 밤>으로 충무로에 데뷔한 이창희 감독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