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밀레가 봄 여름철 낚시를 즐길 때 착용하기 좋은 피싱웨어 반팔 셔츠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따.
©밀레

밀레 피싱웨어 컬렉션은 늘어나는 낚시 인구를 겨냥해 새롭게 선보이는 낚시 의류로 낚시 소도구를 수납할 수 있는 낚시용 베스트와 편안한 착용감의 셔츠, 팬츠 등 총 11종의 의류가 출시됐다.
이번에 출시한 밀레의 피싱웨어 반팔 셔츠 3종은 봄 여름철 야외 활동시에 필요한 통풍 기능을 갖춘 기능성 의류로, 바캉스 무드의 프린팅을 더한 디자인으로 제작돼 낚시를 즐길 때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착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신축성이 뛰어난 폴리 스판 소재를 사용해 낚시 스윙 등 역동적인 동작을 취할 때에도 움직임이 편안하며,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키는 흡습 속건 효과도 있어 오랜 시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컬러와 프린핑이 적용돼 개인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물고기 프린트의 ‘리치오 셔츠’, 트로피컬 카모플라주 패턴의 ‘아쿠아 셔츠’, 체크 패턴의 ‘클리프 셔츠’ 총 3가지다.
©밀레

밀레 의류기획부 나정수 차장은 “낚시는 정적인 스포츠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장시간 야외에서 시간을 보내야 하는데다 챔질, 스윙 등의 동작이 큰 편이라 움직임이 편안한 기능성 의류를 갖춰 입는 것이 필수적이다.”라며, “밀레는 이런 낚시 스포츠의 특성을 반영해 아웃도어 웨어에서 주로 사용되는 기능성 원단이나 인체공학적인 재단 등의 기술력을 도입한 피싱 웨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