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한국보험대리점협회
한국보험대리점협회는 6311명의 우수인증설계사를 선발한 결과 전년보다 103%(3202명)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우수인증설계사의 동일GA 근속기간은 평균 5.8년으로 전년보다 0.1년, 평균연령은 50.9세로 0.6세 각각 늘었다.

평균 연소득은 9187만원으로 4.1%(363만원) 증가했다.


생·손보 합산 13회차 유지율은 96.5%로 자격 기준(90%)을 크게 상회했다.

협회는 우수인증설계사가 더욱 부각될 수 있도록 새로운 ID카드와 인증서를 도안했으며 2년 연속 우수인증설계사는 ‘2년 연속’ 문구를 삽입했다.

2년 연속 우수인증설계사를 가장 많이 배출한 GA코리아(1254명) 산하 1개 지점과 등록인원 대비 배출비율이 가장 높은 영진에셋(19.9%) 산하 1개 지점은 우수지점으로 선정해 상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협회는 올 1월 말 기준으로 생보사 8곳, 손보사 8곳이 우수인증설계사 엠블럼을 표기하고 있다. 생보사는 DB·동양·신한·흥국·농협·KB·KDB·미래에셋생명, 손보사는 현대해상·한화손보·흥국화재·메리츠화재·롯데손보·KB손보·DB손보·MG손보 등이다.

협회 관계자는 “장기간 우수인증설계사로 선정된 설계사에 대해 완전판매 및 신뢰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차별화한 혜택을 마련,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