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는 지하 1층 식품관에서 벚꽃을 주제로 만든 한정판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달콤한 로제 와인에 식용 벚꽃을 띄운 '벚꽃 와인(500ml/3만9000원)과 벚꽃 엑기스가 들어간 생초콜릿 '사쿠라 후로마쥬(125g/1만8000원)'를 비롯해 왕벚꽃향의 화사함에 달콤새콤 한 과실향이 어우러진 '벚꽃향 가득한 올레 TEA(18g/1만5000원)' 등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벚꽃 와인은 병안에 흩날리는 꽃 송이가 봄의 운치를 더해주고 벚꽃의 은은한 향과 맛을 느낄 수 있어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제품으로 각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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