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모 기보 이사장./사진제공=기보
정윤모 기보 이사장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신규보증의 65% 이상을 기술창업기업에 지원하고 기보의 기술평가결과에 대한 신뢰도 제고를 통해 기술평가의 활용범위를 확대하며, 기술신탁·기술임치·특허공제 등 중소벤처기업의 기술보호장치를 구축하여 기술탈취의 위험을 방지함으로써 혁신성장의 장애요인을 제거하겠다”고 밝혔다. 기보는 1일 벡스코에서 열린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새로운 비전으로 '기술에 가치를 더하는 ‘중소벤처기업의 No.1 혁신성장 파트너’'를 발표했다. 새로운 비전은 기술의 가치를 공정하게 평가하여 중소벤처기업의 혁신과 성장을 지원함은 물론, 다양한 가치를 함께 창출해 나가는 최고의 파트너가 되겠다는 의지를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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