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보궐선거. /사진=뉴시스
4·3 보궐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오후 10시 자유한국당이 우세를 보이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3일 오후 10시 기준 창원 성산과 통영·고성 국회의원 선거에서 모두 한국당 후보가 앞서고 있다.
창원 성산에서는 강기윤 자유한국당 후보가 1만5540표(48.23%)로 여영국 정의당 후보(1만3898표)를 1500여표 차로 앞서고 있다. 이어 손석형 민중당 후보가 1212표(3.74%)를 기록하고 있다.
통영·고성에서 역시 한국당이 앞서고 있다. 정점식 자유한국당 후보는 8433표(60.68%)로 4980표를 얻은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두배 가까운 표차를 보이고 있으며 박청정 대한애국당 후보는 484표(3.48%)를 받았다.
기초의원 선거에서도 자유한국당이 선두를 달리고 있다.
문경시 나 선거구에서는 서정식 한국당 후보가 4510표(57.76%)를 받았다. 신성호 무소속 후보가 1996표(25.18%)로 2위, 김경숙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24표(11.83%)로 그 뒤를 이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3일 오후 10시 기준 창원 성산과 통영·고성 국회의원 선거에서 모두 한국당 후보가 앞서고 있다.
창원 성산에서는 강기윤 자유한국당 후보가 1만5540표(48.23%)로 여영국 정의당 후보(1만3898표)를 1500여표 차로 앞서고 있다. 이어 손석형 민중당 후보가 1212표(3.74%)를 기록하고 있다.
통영·고성에서 역시 한국당이 앞서고 있다. 정점식 자유한국당 후보는 8433표(60.68%)로 4980표를 얻은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두배 가까운 표차를 보이고 있으며 박청정 대한애국당 후보는 484표(3.48%)를 받았다.
기초의원 선거에서도 자유한국당이 선두를 달리고 있다.
문경시 나 선거구에서는 서정식 한국당 후보가 4510표(57.76%)를 받았다. 신성호 무소속 후보가 1996표(25.18%)로 2위, 김경숙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24표(11.83%)로 그 뒤를 이었다.
문경시 라 선거구에서는 이정걸 자유한국당 후보가 4136표로 장봉춘 무소속 후보(2532표)를 2배 가까운 표차로 앞서고 있다.
전주시 라 선거구에서는 최명철 민주평화당 후보가 3104표(43.65%)를 획득하며 당선을 확정지었다. 김영우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2143표(30.14%)로 낙선했다.
한편 이번 선거는 총 151개 투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 전체 투표율은 48%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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