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티아
먼저, 심플한 디자인에 톤온톤 믹스매치의 감각적인 컬러가 돋보이는 ‘루카쿠 자켓’은 은은한 패턴의 멜란지 소재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기본 절개 라인으로 깔끔하면서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해 가벼운 등산이나 여행 같은 아웃도어 활동과 더불어 일상에서도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색상은 남성용 그레이, 퍼플 블루, 레드 오렌지, 여성용 그레이, 마젠타, 스카이 블루 각 세 가지로 구성돼 모던한 스타일부터 산뜻한 색상까지 폭넓게 선택할 수 있다.
포근해진 날씨와 주 52시간 도입으로 퇴근 후 야외 운동족이 늘어나면서 야간활동 시 안전성을 위해 리플렉티브 소재를 적용한 자켓도 새롭게 선보였다. ‘챔버 자켓Y’는 가슴부에 리플렉티브(재귀반사) 프린트를 적용해 야간활동에도 안전성을 갖춘 것은 물론 디자인적으로도 포인트를 준 제품이다. 등판에는 메쉬 소재를 적용해 통기성이 좋고 땀이 차는 것을 방지해 데일리 아우터로 쾌적하게 착용하기 좋다.
색상은 남성용 레드 오렌지, 네이비 두 가지와 여성용 바이올렛, 마젠타, 베이지 세 가지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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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티아 관계자는 “연일 지속되는 쾌청한 날씨에 다가오는 봄을 맞이 하는 나들이 족이 늘어나면서 변덕스런 봄 날씨에 체온을 보호하기 위한 아우터로 방풍자켓은 최적의 아이템”이라며, “이번에 선보인 마운티아 방풍자켓은 아웃도어에 적합한 기능과 심플한 디자인으로 활동성과 실용성을 겸비해 일상은 물론 모든 레저 액티비티에 다양하게 연출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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