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사진=뉴스1 DB
한국거래소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상장신청한 ‘TIGER 골드선물(H)’이 오는 9일 코스피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TIGER 골드선물(H)는 미국 상품거래소(COMEX)에서 거래되는 금선물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토털리턴(총수익)ETF다. 총보수는 0.39%(운용보수 0.33%), 신탁원본액은 100억원(1좌당 1만원)으로 예정됐다. 상장원본액 및 1좌당 가격은 상장 전날 최종 확정된다.
최근 경기둔화 우려로 인한 대체자산 투자수요 증가 및 EMP시장에 대한 투자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TIGER 골드선물(H) 상장을 통해 상품 라인업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 상품은 환헷지형으로 환율영향을 배제해 국내 투자자들이 지수 수익률을 정확히 추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단 선물지수 일간수익률을 추종하는 상품이어서 현물지수 일간수익률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TR인덱스로 분배금이 없다. 더불어 선물결제월 간 가격의 불일치에 따른 롤오버 손실이 발생할 수 있어 추가비용 등이 펀드 운용비에 반영될 수 있다.
TIGER 골드선물(H)는 미국 상품거래소(COMEX)에서 거래되는 금선물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토털리턴(총수익)ETF다. 총보수는 0.39%(운용보수 0.33%), 신탁원본액은 100억원(1좌당 1만원)으로 예정됐다. 상장원본액 및 1좌당 가격은 상장 전날 최종 확정된다.
최근 경기둔화 우려로 인한 대체자산 투자수요 증가 및 EMP시장에 대한 투자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TIGER 골드선물(H) 상장을 통해 상품 라인업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 상품은 환헷지형으로 환율영향을 배제해 국내 투자자들이 지수 수익률을 정확히 추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단 선물지수 일간수익률을 추종하는 상품이어서 현물지수 일간수익률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TR인덱스로 분배금이 없다. 더불어 선물결제월 간 가격의 불일치에 따른 롤오버 손실이 발생할 수 있어 추가비용 등이 펀드 운용비에 반영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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