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수근. /사진=SM C&C
방송인 이수근이 '내기 골프'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이수근의 소속사 SM C&C는 4일 공식입장을 내고 "이수근은 라운드 당시 일체의 금전 거래 등 법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문제가 될 만한 행동은 전혀 하지 않았다"며 "지인의 초대를 받아 라운드에 참석했을 뿐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추측성 기사와 댓글은 삼가 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배우 차태현과 개그맨 김준호의 '내기 골프' 당시 이수근도 함께 있었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차태현과 김준호는 과거 태국에서 수백만원대 내기 골프를 쳤다는 의혹이 제기돼 진행 중이던 방송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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