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고승형(왼쪽)과 치어리더 서현숙. /사진=각 인스타그램
가수 고승형과 치어리더 서현숙이 2년째 열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고승형 소속사 STX라이언하트 측은 4일 공식입장을 내고 "고승형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은 2년째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며 "현재도 서로를 의지하며 만남을 이어가는 중이며 주변의 지지까지 더해져 사랑을 키워가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활동할 두 사람의 활동에 더 많은 지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1991년생인 고승형은 Mnet 음악 예능 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 첫 시즌에 '중랑천 박효신'으로 출연해 주목받은 가수다. 고승형은 지난달 28일 데뷔 싱글 '할 게 없어'를 발표하며 정식 데뷔했다.
1994년생 서현숙은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스, 여자프로배구 서울KIXX 배구단 등에서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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