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5일 1135~1136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원 하락한 1135.75원으로 전망되면서 이날 원/달러 강세 영향을 감안하면 낙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협상이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이 달러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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