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는 강원 산불로 발생한 이재민을 위해 '빨간밥차 봉사단'을 고성군 천진초등학교와 경동대학교에 긴급 파견했다고 5일 밝혔다.
빨간밥차 봉사단은 동광중에 모인 이재민 300여명에게 이날 저녁식사 분부터 끼니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학생, 주부, 직장인 등 일반인으로 구성된 비씨카드 빨간밥차 봉사단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배식활동, 사랑나눔축제 등 공익활동를 벌여왔다. 앞서 비씨카드는 지난 1월 말 빨간밥차 봉사단 10기를 모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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