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바나> 역시 13년 업력으로 가치를 평가할 수 있는 브랜드다. 미국 남부 가정식을 꾸준하게 선보이면서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 10년 이상의 직영점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25개 가맹점을 운영 중이다.
미국 남부 가정식은 아직까지 국내에서 생소한 음식인 만큼, 최근에는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한 프로젝트에 집중하는 단계. 컬러·캐릭터·캐치프레이즈를 활용한 굿즈 제작과 새로운 매장 인테리어 콘셉트를 준비하고 있다.
◆ 뚜렷한 메뉴 정체성, 미트류 강화한 5가지 신메뉴
최근 월간외식경영에 소개된 '샤이바나'는 씨푸드 잠발라야, 더티라이스, 미트볼 스파게티를 비롯한 오리지널 스타일 미국 남부 음식이 시그니처 메뉴를 통해 투박한 비주얼 콘셉트를 고수하지만 개성은 확실하게 살렸다.
◆ 뚜렷한 메뉴 정체성, 미트류 강화한 5가지 신메뉴
최근 월간외식경영에 소개된 '샤이바나'는 씨푸드 잠발라야, 더티라이스, 미트볼 스파게티를 비롯한 오리지널 스타일 미국 남부 음식이 시그니처 메뉴를 통해 투박한 비주얼 콘셉트를 고수하지만 개성은 확실하게 살렸다.
샤이비나 신메뉴 (사진제공=월간외식경영)
큼직하게 빚어 만든 미트볼, 흘러내릴 만큼 듬뿍 얹어낸 그레이비소스와 치즈는 <샤이바나>의 메뉴 정체성이 묻어나는 비주얼 포인트들. 지난 3월에는 ‘잠발라야 스파게티’, ‘칠리라이스’, ‘풀드포크 샌드위치’등 5가지 신메뉴를 선보였다.
그중 ‘백립플레이트’, ‘로스트치킨플레이트’는 기존에 부족했던 육류 요리 강화에 초점을 맞춰 구성했다고. 올 하반기에는 디저트류를 개편할 계획이다.
◆ 높은 효율성과 수익성, 빠르게 만든 슬로우푸드
효율성 측면에서도 브랜드 완성도가 높다. 무엇보다 조리 공정이 까다롭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양식 메뉴를 5분 내외로 조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하면서 양식 전문점 운영의 진입장벽을 낮췄다.
◆ 높은 효율성과 수익성, 빠르게 만든 슬로우푸드
효율성 측면에서도 브랜드 완성도가 높다. 무엇보다 조리 공정이 까다롭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양식 메뉴를 5분 내외로 조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하면서 양식 전문점 운영의 진입장벽을 낮췄다.
10일간의 교육을 이수하면 무리 없이 조리할 수 있어 전문 주방장 없는 운영이 가능하다. 오퍼레이션 간소화를 통한 인건비 절감으로 수익성까지 높였다. 올해 소형 매장에서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배달·테이크아웃형 콘셉트 모델 론칭도 기획하고 있다.
샤이바나 매장 (사진제공=월간외식경영)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