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버렛츠X 스윗소로우 출연. /사진='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바버렛츠와 스윗소로우가 김제동 DJ 데뷔 1주년을 맞아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 출연을 예고해 화제다 .

지난 6일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는 공식인스타그램을 통해 "김제동 돌잔치 주간을 맞아 아끼고 아껴온 굿모닝FM의 선물창고를 활짝 개방한다"며 김제동DJ 데뷔 1주년을 알렸다. '김제동 돌잔치 주간'은 오늘(8일)부터 오는 12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먼저 이날은 어린이 청취자들과 함께하는 '퀴즈쇼 예작과 혜작'과 '출근 5분 전 라이브'를 진행해 초등학생 청취자들을 위한 특별한 퀴즈 대결을 벌일 예정이다. 또 가수 스윗소로우와 바버렛츠 등이 출연해 신곡 소개 및 축하 라이브를 예고해 이목이 집중된다.  

이어 방송 1주년을 맞는 당일인 9일에는 '동디 1주년 특집! 돌잡이 행운을 드립니다'가 준비돼있다. 실제 돌잔치에서 벌어지는 돌잡이를 진행해 30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홍삼, 안경, 삼겹살, 여행가방, 스파이용권 등을 선물해 기대감이 모아진다. 
10일에는 '굿모닝FM'이 낳은 '25주째 실검스타' 스타일리스트 신우식과 인기 코너 '아요뉴스'의 주인공 김유리 리포터가 함께하는 '요요 노래방'이 열린다. 

뿐만 아니라 11일에는 개그우먼 김지민과 함께하는 '환경 백일장, 아침부터 시조라니요'가 진행된다. 평소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은 '굿모닝FM' 청취자들을 위해 환경을 주제로 한 시조 백일장 대회를 벌인다. 

마지막으로 12일은 무작위로 행운을 나누는 이벤트 '굿모닝FM 돌아온 만세운동'이 열린다. 매번 1만번째 마다 도착하는 문자 사연에 무조건 5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행운의 1만번째 숫자에 당첨된 청취자에게 10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선물하는 이벤트다.

한편 지난해 4월9일 라디오 DJ에 첫 도전한 김제동은 1년간 '동디'라는 애칭을 얻으며 청취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