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영 고윤성 결별. /사진=비디오스타 방송캡처
이어 "서로 바빠 자연스럽게 소원해졌고 서로 힘을 주는 동료로 돌아가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018년 6월 연인 관계임을 밝혔다. 유소영은 열애 인정당시 "욕을 너무 많이 먹어서 박수를 처음 받는다. (6세 연하라서 그런지) 악플이 많이 달리더라"고 말한 바 있다.
고윤성은 YG스포츠 소속 골프선수로 활동 중이며 2009년 KPGA에 입회한 이후 프로골퍼 활동 이외에도 업계 모델로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유소영은 지난 2009년 애프터스쿨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한 이후 팀에서 탈퇴, 배우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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