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보고서와 사업보고서 제출이 지연되며 투자자들이 불안감을 키웠던 차바이오텍이 감사의견 '적정'을 받았고 8일 공시했다.

차바이오텍은 지난해 영업이익 190억원으로 전년(67억원 영업적자)대비 흑자전환했다. 앞서 차바이오텍이 지난달 20일 감사보고서 제출이 지연되고 있다고 공시하면서, 차바이오텍에 대해서도 비적정 감사의견이 나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