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솔루니
이번 대회는 자라나는 꿈나무들이 역사의 중요성을 깨닫고 우리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공동체 의식으로 통합적 사고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한다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솔루니 역사 골든벨’은 초등학교 3~6학년 솔루니 회원이 친구와 함께 한팀을 이루어 정해진 시간 동안 역사분야를 포함하여 사회, 시사상식 등 총 50문제를 풀어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대회이다.
특히, 매년 각 지점에서 개별로 진행되었던 대회를 올해는 지역 행사로 규모를 확대했다.
첫 번째 대회는 4월13일 서울 양천문화회관 아트홀에서 서울 지역의 솔루니 회원들을 대상으로 시작되며, 이후 경인·경기, 대구, 부산, 광주 등 순차적으로 지역별로 대회가 개최된다.
이번 대회 참가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솔루니 지점 및 대교 솔루니사업본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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