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더모 헤어 케어 브랜드 라우쉬(RAUSCH)가 방송인 서민정, 안상훈 부부를 브랜드 모델로 2년 연속 발탁했다고 11일 밝혔다.
©라우쉬(RAUSCH)

라우쉬 모델로 2년 연속 발탁된 서민정, 안상훈 부부는 올해에도 라우쉬를 대표하는 모델이자 뮤즈로 활약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캠페인부터 딸 안예진양도 함께 광고모델로 선정됐다.

공개된 라우쉬 광고 컷에서 통해 딸 안예진양과 함께한 따뜻하고 단란한 가족 컷이 담겼다.
라우쉬의 국내 공식 수입원 ㈜케이엔유 마케팅 담당자는 “두피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라우쉬’의 브랜드 이미지와 서민정 가족의 밝고 생기 있는 이미지가 부합된다고 판단하여 2년 연속 광고 모델로 발탁하게 되었고 이번에는 딸 안예진양과 함께 따뜻한 가족 컨셉의 광고를 촬영하였다”라며, “앞으로 순차적으로 선보일 서민정 가족의 리프레시와 활력이 가득한 모습을 기대해도 좋다”라고 전했다.

한편 서민정 가족의 라우쉬 광고 컷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 채널을 비롯해 다양한 웹사이트와 매체를 통해 만나볼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