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8시 1500여명의 참가자들은 도심 퍼레이드를 거쳐 각각 그란폰도(Granfondo·140㎞)와 메디오폰도(Mediofondo·43㎞) 부문에서 자전거 축제를 펼친다.
앞서 지난 13일 맹방해변 일대에서 대회 첫 개인독주 경기가 펼쳐졌다. 또 전야제가 이어져 대회 축제 분위기를 달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어라운드 삼척은 레저스포츠 관광 활성화를 위해 삼척시가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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