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피트니스 브랜드 리복이 봄꽃 가득한 계절을 맞아 뉴트로 스타일의 스니커즈 ‘아즈트렉 93(AZTREK 93)’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된 ‘아즈트렉 93’은 지난 3월 출시된 제품에 봄꽃과 같이 밝고 화사한 파스텔톤을 적용한 버전이다. 93년도 모델 특유의 실루엣은 살리고, 계절과 어울리는 트렌디한 컬러 배치로 과거와 현대가 만난 리복의 뉴트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아즈트렉 93’은 유니섹스 디자인으로 봄꽃 나들이 스타일링을 비롯해 다양한 룩에 자연스럽게 매치할 수 있다. 특히 청키한 아웃솔과 산뜻한 색상이 만나 생겨난 유니크함은 봄기운을 가득 담아 분위기 전환에 제격이다고 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리복이 봄의 감성을 담아 출시한 ‘아즈트렉 93’은 봄꽃나들이는 물론 커플슈즈 스타일링에 제격”이라며 “올 봄에는 뉴트로 트렌드를 담은 ‘아즈트렉 93’과 함께 완성한 ‘나만의 착붙 스니커즈 패션’으로 즐거운 봄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리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