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패션 브랜드 뮤트뮤즈(MUTEMUSE)가 신규 컬렉션 ‘EDEN; Eve and Hawwah’를 공개했다.
브랜드에 따르면, 이번 컬렉션은 베스트셀링 아이템 아뮤즈백의 새로운 컬러와 아트워크 디자인으로 제작된 와이드스트랩으로 구성됐다.
특히 아뮤즈백의 새로운 컬러는 총 4가지로 출시됐다. 이는 ‘예술가의 독주처럼 씁쓸한 향이 감도는 녹빛 옐로’ 컬러의 압생트 옐로(Absinthe Yellow), ‘한없이 고요한 무중력 상태의 화이트’인 문 화이트(Moon White), ‘가장 단단한 대지에서 끌어올린 가장 부드러운 진흙’ 테라 브라운(Terra Brown), ‘어슴푸레한 새벽의 차가운 공기, 안개 자욱한 블루’의 미스티 블루(Misty Blue) 컬러로 구성됐다.
와이드스트랩 2종은 독특한 콜라주 형태의 아트워크로 만들어졌다. 새로운 디자인의 와이드스트랩 2종은 ‘불면의 밤으로 밀려드는 기묘하고 예민한 감각의 형태’를 모티브로 한 인썸니아(Insomnia)와 ‘리드미컬한 알레그로 템포로 되풀이되는 경쾌한 연주’를 표현한 론도(Rondo) 디자인으로 스트랩을 어느 뱡향으로 메는지에 따라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뮤트뮤즈 관계자는 “이번 컬렉션을 출시하면서 아뮤즈백의 신규 컬러를 선정하는데 수개월이 걸릴 정도로 고민을 많이 했다”며 “특히 이번 와이드스트랩은 뮤트뮤즈에서만 만날 수 있는 가장 오리지널한 디자인으로 만들었다”라고 전했다.
사진제공. 뮤트뮤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