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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나스닥지수가 6개월여 만에 8000선을 돌파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30% 오른 8000.23에 거래를 마쳤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0.26% 상승한 2만6452.66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0.05% 오른 2907.06에 마감했다.
뉴욕증시 호조는 1분기 기업 실적이 예상보다 긍정적으로 나오면서 위험자산 투자심리가 회복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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