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연서가 봄에 어울리는 산뜻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오연서는 지난 4월 16일 매거진 화보 촬영차 인천국제공항 제2 여객 터미널을 통해 태국 푸켓으로 떠났다. 이날 오연서는 오버사이즈핏 옐로우 셔츠와 숏 팬츠에 스트랩 샌들을 신어 굴욕 없는 각선미를 과시했다. 여기에 샌들에 양말을 매치하는 남다른 센스를 선보였다. 또한 블랙 프레임과 골드 템플의 선글라스를 함께 매치해 세련미까지 더했다. 





한편, 푸켓에서 진행되는 오연서의 화보는 그라치아 6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닥터마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