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광주공장, ‘2019 기아 챌린지 콘서트’ 발대식에서 박래석 기아차 광주공장장이 이용섭 광주광역시 시장, 장휘국 광주광역시 교육감, 김은영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장에게 후원금 1억 40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장휘국 광주광역시 교육감, 박래석 기아차 광주공장장, 김은영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장, 이용섭 광주광역시 시장.
기아차 광주공장은 17일 광주시청 대강당에서 지역사회 아동들의 문화예술재능 육성과 청소년들의 꿈과 진로 설계에 도움을 주기 위한 ‘2019 기아 챌린지 콘서트’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후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2019 기아 챌린지 콘서트’는 문화 예술에 대한 열정과 재능을 가진 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를 함양하고 지속적으로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아차 광주공장은 이날 ‘문화예술교육’에 6000만원, ‘드림 토크 콘서트’에 8000만원, 총 1억4000만원의 후원금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2014년부터 ‘찾아가는 문화공연’, ‘문화예술교육’ 등 문화예술사각지대에 놓인 지역사회 소외계층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했으며, 올해까지 총 6억4500만원을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