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투데이
국제유가가 차익실현 매물에 하락했다.
17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5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배럴당 0.29달러(-0.5%) 떨어진 63.7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는 장 초반 상승 출발했지만 뉴욕증시가 일부 업종의 부진에 약세를 보이자 하락 전환했다.
안예하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다만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이 발표한 미 원유재고가 140만배럴 감소하며 4주 만에 감소세를 보였고 전일 발표된 중국 경제지표가 시장 예상보다 양호해 하락폭은 제한적이었다”고 설명했다.
17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5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배럴당 0.29달러(-0.5%) 떨어진 63.7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는 장 초반 상승 출발했지만 뉴욕증시가 일부 업종의 부진에 약세를 보이자 하락 전환했다.
안예하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다만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이 발표한 미 원유재고가 140만배럴 감소하며 4주 만에 감소세를 보였고 전일 발표된 중국 경제지표가 시장 예상보다 양호해 하락폭은 제한적이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