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마모트(Marmot)가 봄을 맞아 ‘NEO 라이트에어’ 워킹화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마모트(Marmot)

NEO 라이트에어는 아웃도어에서는 물론, 도심 속에서도 잘 어울리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뛰어난 쿠션감과 걷는 즐거움을 제공하는 기능성 워킹화다.
NEO PULSE(네오 펄스) 소재의 미드솔을 이중 구조로 적용해 충격 흡수력과 반발 탄성을 높이고발에 전해지는 충격과 피로도를 최소화 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3D 폼 인솔로 뛰어난 쿠션감을 제공해 야외활동이나 장시간 워킹에도 체력 소모가 적으며 안정적으로 걸을 수 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다양한 지형과 환경 속 편안한 워킹을 즐길 수 있도록 통기성, 경량성이 우수한 메쉬 소재와 극세사 ‘신세틱 레더(Synthetic Leather)’ 소재를 사용했으며 무봉제 공법으로 제작해 가벼우면서도 봉제선으로 인한 이질감을 줄여 착화감을 높였다.


또한, 번거로운 신발끈 대신 다이얼로 끈을 조절하는 다이얼 슈 레이스(Dial Shoe Lace) 시스템을 적용해 높은 피팅감과 편리함은 물론, 디자인 면에서도 깔끔함을 더했으며 색상은 블랙과 다크 그레이 2가지로 츨시됐다.

한편 마모트는 NEO 라이트에어와 함께 ‘소울’도 선보였다. 소울은 누벅 소재와 경량성이 우수한 샤무드 원단을 적용한 남성용 캐주얼 워킹화다.

소울 역시 충격 흡수력과 복원력이 우수한 3D Form 인솔과 E.V.A소재의 미드솔로 우수한 쿠셔닝 효과와 안정성 있는 보행을 지지해주며 색상은 다크 그레이와 카키 2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