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눈물. /사진=tvN 방송캡처
이날 미국 대형마트에서 장보기를 마친 멤버들은 주방에 한데 모여 자장면, 탕수육 등 요리의 재료들을 준비했다.
자신을 '양파릭'이라고 표현한 에릭은 양파 까기에 엄청난 자신감을 보였고 실제로 빠른 속도로 양파를 벗겨 감탄을 자아냈다. 존박 또한 이연복의 양파 썰기 강의를 들으며 학구열을 불태웠다.
그러나 존박은 이내 양파의 매운 향에 눈물을 쏟았고 급하게 수경을 착용했지만 앞이 잘 보이지 않아 결국 수경을 벗어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은 꿋꿋하게 수경을 쓰고 양파 썰기에 몰두했다. 반면 두 사람과 달리 에릭은 여유로운 모습으로 양파 깎기를 완료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