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 마감했다.
2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9.1원 오른 1150.9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2원 오른 1143.0원으로 출발해 1150.9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외국인 배당 역송금 수요가 마무리되면서 수급 영향력 점차 약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미달러는 미국 경제 인식 속 상승했고 유가도 오름세를 지속하면서 환율 하방 경직성을 유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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