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Championship
추성훈은 만44세를 앞두고 있다고는 믿기 어려운 근육질 몸매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원챔피언십은 10월 13일 일본 도쿄, 12월 20일 서울에서 대회를 열닌다. 추성훈은 3분기 종합격투기 복귀전을 제3국에서 치르고 기량을 가다듬어 한국 혹은 일본 이벤트에 참가할 생각으로 전해졌다.
한편 추성훈은 아시아게임 유도 금메달리스트이자 K-1 Hero's 챔피언을 지냈다. 정상급 모델 야노 시호의 남편, 한국/일본 방송 스타 추사랑의 아버지로도 유명하다. 추성훈은 “미들급 챔피언이 목표”라는 원챔피언십 계약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