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부품 전문 생산업체 만도가 올 1분기 실적부진 소식에 하락세다.

26일 오전 10시19분 현재 만도는 전 거래일 대비 2300원(-6.64%) 내린 3만2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만도는 지난 25일 1분기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26.1% 감소한 320억원이라고 공시했다. 같은기간 당기순이익은 37.1% 줄어든 155억원을 기록한 반면 매출액은 5.4% 늘어난 1조4183억원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