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트라우스코리아
“The New West is Here”이라는 테마로 공개된 화보에서 진서연은 현재와 과거가 공존하는 홍콩의 구조적이면서도 모던한 건축물을 배경으로 세련되면서도 자연스러운 포즈와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아우라로 감각적인 느낌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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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서연은 지난해 영화 ‘독전’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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