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끌레르
공개된 사진에서 진기주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페미닌한 의상을 소화하며 청순한 느낌을 연출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진기주는 비교적 늦은 나이에 배우가 된 이유에 대해 "돌이켜보면 그때는 이것 저것 재지 않고 배우가 되고 싶은 마음뿐이었다. 앞으로도 사람들이 나의 연기를 궁금해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2019년의 목표를 묻는 질문에는 "작품으로 꽉 채우고 싶다. 쉬지 않고 연기하고 싶다"고 답했다.
진기주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5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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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5월 6일 방영을 앞둔 SBS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에서 ‘진기주’는 자신의 보스 도민익(김영광 분) 곁에서 아슬아슬한 이중 생활을 즐기는 인물, 정갈희를 연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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