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눈물. /사진='마리텔 V2' 제공
정유미는 생방송 시작하자 바로 좌절한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알고 보니 계속해서 화면 밖으로 나가는 그린이의 행방을 찾아 '그린이 소환사'로 변신하게 됐다는 후문. 정유미는 "방송 어떻게 하죠?"라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정유미 눈물. /사진='마리텔 V2' 제공
또한 정유미는 반려동물의 마음을 읽어 준다는 펫 타로 중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녀는 타로 카드로 밝혀진 그린이의 속마음에 결국 눈물을 참지 못했다고 전해져 그린이의 진심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마리텔 V2'에서는 시즌 1과 다르게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를 하고 있다. 새롭고 다양한 콘텐츠 방송들이 시작되는 가운데, 도네이션 목표 금액을 달성하고 모두 저택을 빠져나갈 수 있을지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한편 '마리텔 V2'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