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용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이건한 용인시의장이 제233회 임시회 폐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용인시의회
용인시의회가 지난 26일 본회의장에서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제233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이날 본회의에서는 22일부터 23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2019년도 제1회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등의 안건이 24일부터 25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후 상정, 가결됐다.
'2019년도 제1회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중 세입부분은 집행부 원안대로 의결했고 세출부분은 2조1560억8308만9000원 중 시민공감 토크콘서트 등 35개 사업에서 총 19억7478만3000원을 감액해 전액 내부 유보금으로 편성하기로 했다.
'2019년도 제1회 수도사업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은 집행부 원안대로 의결했으며 '2019년도 제1회 하수도사업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중 세입부분은 집행부 원안대로, 세출부분은 용인레스피아 운영 관련 벤치마킹 출장여비 190만원을 감액해 전액 내부 유보금으로 편성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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